토요타, 자율주행 기술 인재 세 배로 늘린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40 등록일 2019.11.15


토요타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자회사인 TRI-AD(Toyota Research Institute Advanced Development) 가 인재확보에 나서고 있다. TRI-AD는 토요타를 중심으로 덴소와 아이신세이키 가 출자해 2018년 동경에 설립됐다. 토요타는 미국 실리콘벨리에 인공지능 연구 자회사를 설립했는데 여기에서 개발된 기술을 자동차에 채용하는 것이 TRI-AD의 임무다.

토요타는 2019년 7월 1일 새로 준공한 사무실로 이전했으며 12월에 1,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소를 전면 가동함과 동시에 적은 인원이 움직이는 미국식 개발 경향과 육성 프로그램도 수용한다고 밝혔다. 현재 400명 가량의 인원이 고용되어 있는 토요타 TRI-AD는 수시로 인원을 채용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월 평균 10명 내외가 입사한다고 한다. 400명 중 100명 가량이 구글과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등에서 영입된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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