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향후 5년간 전동화 등에 370억 유로 투자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329 등록일 2019.12.06


아우디가 향후 5년간 자산과 공장, 장비에 대한 연구개발에 370억 유로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아우디는 전동화 로드맵을 배경으로 e모빌리티에만 2024년까지 120억 유로의 초기 지출을 계획하고 있다.

아우디는 2025년까지 30개 이상의 전동화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며 그 중 20개는 배터리 전기차다. 아우디는 그때까지 배터리 전기차 및 하이비르디 전기차의 판매를 40%까지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

e모빌리티의 빠른 확장을 위해 아우디는 포르쉐와 협력해 대형 배터리 전기차를 위한 프리미엄 전동화 플랫폼 PPE를 개발하고 있으며 모듈러 E드라이브 시스템은 폭스바겐과 함께 개발하고 있다. 브랜드간 아키텍처 공유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아우디는 2년 전 비즈니스 모델의 재정립을 위한 높은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ATP(Audi Transformation Plan)를 시작했다. 이 수입 개선 프로그램은 2022년까지의 미래 투자를 위해 총 150억 유로를 확보한다. ATP는 출범 이래 이미 40억 유로 이상의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했다고 아우디는 밝혔다. 아우디는 이를 통해 중기적으로 9~11%의 영업이익으로 복귀하도록 설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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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아우디
    모기업
    Volkswagen AG
    창립일
    1909년
    슬로건
    Vorsprung durch Tech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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