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 마틴, F1팀 소유 캐나다 억만장자 인수 가능성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730 등록일 2019.12.06


영국의 하이퍼카 브랜드 애스턴 마틴이 캐나다의 억만장자이며 레이싱포인트 F1팀의 소유주 로렌스 스트롤(Lawrence Stroll)이 인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의 자동차 주간지 오토카에 따르면 로렌스 스트롤인 F1드라이버인 아들 렌스(Lance Strol)과 애스턴 마틴의 지배 주주가 되기 위해 컨소시엄을 결성했다고 보도했다.

애스턴 마틴은 2020년 출시를 목표로 SUV DBX를 개발하고 있으며 연간 판매 목표를 2023년까지 1만 4,000대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돌파구가 필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애스턴 마틴의 주가가 17% 상승했다.

현재 애스턴 마틴의 지분은 쿠웨이트 기반의 Adeem/Primewagon그룹이 36%, 이탈리아의 InvestIndustrial이 31%, 다임러가 4% 소유하고 있다. 이 중 누구의 지분을 인수할지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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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애스턴마틴
    모기업
    인베스트인더스트리얼
    창립일
    1912년
    슬로건
    Power, Beauty, and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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