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 실적악화로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 진행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29 등록일 2020.02.19


한국 닛산이 희망 퇴직자의 모집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희망 퇴직자의 모집과는 별도로 60명 안팎의 직원 중 일부가 이미 사표를 제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닛산은 한일 관계 악화로 인해 심각한 타격을 받았다. 한국 수입 자동차 협회 (KAIDA)의 자료에 따르면 2019년 한국 닛산의 판매 대수는 3,049대로 전년 5,053대에서 40% 감소했다. 인피니티 브랜드의 판매 대수는 2,000대로 전년 2,130대 대비 6% 감소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1
  • naver 2020.02.20
    글로벌 시대에 일본불매라니..ㅡㅡ;;
    안타깝다~진짜 적은 중공군이지않을까?
    중공군만때거지로 안내려왔다면 대한민국은 한덩어리일텐데
1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