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전기트럭 2,500대 수주... 주가 급등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25 등록일 2020.08.11

전기 트럭 제조사인 니콜라(Nikola)는 미국의 청소대행업체인 리버플릭서비스로부터 쓰레기 수거를 위한 전기트럭 2500대 수주를 발표했다. 니콜라는 2022년 로드 테스트를 실시하고 이듬해 2023년부터 생산을 시작한다. 2500대 수주를 발표한 시점에서 개장과 동시에 니콜라의 주가는 22% 상승하기도 했다.

니콜라는 향후 4년간 리퍼블릭 서비스를 위한 전기차량을 개발·생산할 예정이며, 수주 규모가 5천대로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리퍼블릭 서비스의 존 반더 아크 회장은 "전기차 사용이 운영비를 상당히 줄여줄 것이며, 환경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니콜라 모터스의 마크 러셀 CEO는 이번 수주를 통해 게임체인저로서의 기회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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