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3라운드 23일 영암 KIC에서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267 등록일 2019.06.20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2019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3라운드가 오는 23일 영암 KIC(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다.

이번 3라운드에는 10개 클래스, 차량 160여대가 출전하여 지난 라운드의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현대/기아자동차 공식 동호회 기반 클래스인 ‘스팅어&G70’와 경량 로드스터 차량인 ‘마쯔다 MX-5’의 원메이크 클래스를 신설해 프로-아마추어 대회의 입지를 강화한다. 더불어,추가 서킷을 운영하여 동호회 체험 주행 시간을 확대해 모터스포츠 저변을 확대했다.


당일 대회 현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가족단위의 관람객을 위한 에어바운스 존 운영을 비롯해 R/C카 레이스, 피트스탑 챌린지, 모델 포토타임 등을 통해 서킷을 찾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마련했다.


또한, SNS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2019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는 총 6라운드로 진행되며 다음 라운드는 7월 21일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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