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메르세데스 EQS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77 등록일 2019.12.05


메르세데스 벤츠의 배터리 전기차 라인업 확대가 계속되고 있다. EQC의 출시에 이어 EQA가 준비 중에 있고 이비토(eVito)와 e스프린터 밴도 출시가 예고되어 있다. 그리고 2019프랑크푸르트오토쇼를 통해 컨셉트카로 공개된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급의 모델도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2020년 생산이 예상되는 EQS는 CLS 및 AMG GT4도어 쿠페 등처럼 일반적인 메르세데스보다 훨씬 낮고 매끄러운 프로포션이 특징이다. 측면과 사이드 미러 하우징은 EQC와 같은 것을 볼 수 있다.


EQS는 테슬라 모델S를 비롯해 폭스바겐 페이톤 및 재규어 XJ의 배터리 전기차 등과 경쟁하게 된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차세대 S클래스도 2020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지만 EQS는 완전히 독창적이며 별도의 플랫폼을 사용한다. 이는 2016년 파리오토쇼를 통해 공개된 제너레이션 EQ컨셉을 통해 소개된 MEA라고 불리는 전기차용 모듈러 플랫폼이다.

차세대 S클래스와 E클래스 등은 MRA 뒷바퀴 굴림방식 플랫폼을 베이스로 한다. 이 MRA 플랫폼은 배터리 팩을 수납할 공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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