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F, 레벨4 자율주행 시스템 2024/25년 목표로 개발 중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384 등록일 2020.01.20


승용차에는 레벨2+의 1,000달러 미만의 반 자율주행시스템을 공개한 ZF가 레벨4 이상의 완전 자율주행 시스템도 상용차와 구간버스 등에서 구축될 것으로 보고 2024년/25년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상용차의 경우 완전 자율주행을 레벨4 이상으로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대중 교통에서는 규제가 해결되어야 하지만 이미 폐쇄된 지역이나 정해진 차선 내에서 고도로 자동화된 모드로 작동할 수 있다. 또한 대형 물류창고나 도시 여객 운송에서 무인 운송 시스템 비용의 빠른 상각으로 이어지는 잠재적인 절감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ZF는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프로 에이아이(ProAI) 수퍼 컴퓨트를 기반으로 하는 상용차를 위한 레벨4 시스템용 전자제어장치를 개발하고 있으며 2024/25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ZF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프로세스, 방법 및 솔루션의 속도와 품질을 주요 IT회사 수준에 맞게 조정할 계획이다. 이 변경으로 ZF는 글로벌 리소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고객 요구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다.

ZF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아주르 클라우드(Azure Cloud)서비스 및 개발자 도구를 사용하고 민첩한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제공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