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현대 i30 F/L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15 등록일 2019.10.16


현대자동차의 해치백 i30 의 부분 변경 모델이 스페인에서 주행테스트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2020년 출시가 예고되어 있다. 폭스바겐 골프와 포드 포커스 등 유럽시장에서 쟁쟁한 모델들과 경쟁하고 있는 i30는 기아 씨드와 함께 국내보다는 유럽시장에서 더 주목을 끌고 있다.

위장막으로 가려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라디에이터 그릴이 크게 바뀔 것으로 보이며 범퍼와 헤드램프 등의 그래픽도 완전히 달라져 있음을 알 수 있다. 부분 변경 모델에서 헤드램프를 바꾸는 것은 흔치 않지만 i30는 과감한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카메라에 포착된 모델은 200마력 GT와 하이브리드 버전, 그리고 기아 씨드와 같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의 추가도 예상된다. 기아 씨드에는 1.6리터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결합해 140마력을 발휘하며 2차 전지는 8.9kWh의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EV모드의 주행거리른 6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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