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현대 투싼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3,566 등록일 2019.10.16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투산이 주행 테스트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언제나 그렇듯이 위장막이 점차 벗겨져 가며 좀 더 정확한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 글로벌오토뉴스를 통해 영상 화면까지도 공개된 투싼은 그룹 내 넥소와 싼타페, 팰리세이드와는 또 다른 얼굴을 채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는 현대 브랜드의 디자인 언어를 채용하면서도 투싼만의 아이덴티티를 살리려 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 얼굴에서는 오늘날 현대 브랜드의 모델들이 그렇듯이 확고한 패밀리 룩보다는 기본 컨셉을 베이스로 각 모델마다의 독창성을 추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라디에이터 그릴은 현행 모델보다 크지 않지만 싼타페와 마찬가지로 헤드램프쪽으로 약간 넓은 그래픽이다. 에어 인테이크의 그래픽도 새로운 형태로 바뀌었다. 측면에서는 치켜 올라가는 숄더 라인의 날카로운 캐릭터 라인이 보인다. 뒤쪽에서는 차폭등이 수직 형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측면에서는 뒤쪽으로 치고 올라가는 캐릭터 라인이 강한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 차폭등은 수평이 아닌 수직형태의 그래픽일 것으로 추측된다.

파워트레인은 새로 개발하고 있는 2.4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출시는 2020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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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danawa 2019.10.21
    3세대 플랫폼 적용된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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