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특급 EP.12] 현대차 아이오닉의 새얼굴 '상품성 업그레이드'

오토헤럴드 조회 612 등록일 2019.11.21

현지 시간으로 20일 '2019 LA 오토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친환경 아이오닉의 2020년형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전기차 등 아이오닉 3종으로 구성된 해당 차량은 모두 새로운 내외관 디자인을 선보이고 스마트센스 등 능동형 안전 기능 및 주행보조시스템의 신규 탑재로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새로운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경우 36% 향상된 에너지 용량 및 업그레이드 된 383.3kWh급 배터리 탑재로 완전충전시 최대 170마일(273.6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다. 2016년 첫선을 보인 현대차 아이오닉은 최초 출시부터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전기차 등 3가지 파워트레인 구성으로 선보인 세계 최초의 친환경 차량이다. 2020년형 모델은 새로운 공기역학적 외관 디자인 및 인테리어 개선이 이뤄지고 선택사양으로 고속주행보조, 차선유지보조 등 주행보조시스템이 탑재됐다.

이번 모델의 안전성과 관련해선 스마트센스 패키지가 새롭게 탑재됐다. 최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은 차량 주위 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운전자에게 도로에 있을 때 잠재적 위험을 경고한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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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현대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67년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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