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CES- ZF, 레벨2+자율주행시스템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09 등록일 2020.01.20


ZF가 2020CES에 레벨2+의 반자율주행시스템을 공개했다. ZF는 모듈식 레벨2+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품군의 첫 단계로 가격이 1,000달러 미만의 저가라는 것이 특징이다. ZF는 이 시스템을 완성해 2020년부터 아시아 제조업체를 위해 공급한다고 밝혔다.

카메라 및 레이더를 포함한 고급 센서 제품군과 중앙 전자제어장치를 결합해 ACC 및 교통표지 인식, 차선 변경 지원, 차선 유지 지원 및 교통 체증 지원과 같은 기능이 채용되어 있다. 모빌아이의 EyeQ™를 포함한 전체 ZF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ZF의 시스템 통합업체이며 다음을 포함한 모든 범위의 레벨2+ 시스템을 제공한다.

ZF 코어시스트(coASSIST) – 유로 NCAP 성능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동시에 인텔의 자회사인 모빌아이의 EyeQ™을용하는 레벨2+ ADAS기능이다.

ZF 코드라이브(coDRIVE)- 교통 정체 및 고속도로 주행지원 기능을 확대한다. 360도 서라운드 카메라 인식 및 모빌아이의 EyeQ 기술의 처리 기능은 자동 차선 변경 및 자동 추월을 가능하게 한다.

ZF 코파일럿(coPILOT)은 레벨2 이상에서 레벨4까지 고급 컴퓨팅 성능 및 처리 확장성을 위해 설계됐으며 엔비디아와 공동으로 개발됐다. 풋 프리, 헨즈프리, 자동 차선 변경 및 추월, 자동 차고주차 및 경로학습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ZF의 프로에이아이(ProAI)컨트롤러를 활용한다.

올 해 코 어시스트가 출시되며 모든 레벨2+시스템은 1~3년 안에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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