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RS 최초의 EV, RS e-tron GT 프로토타입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14 등록일 2020.10.27


아우디는 신형 EV 스포츠카 'e-tron GT'의 새로운 고성능 모델로 개발 중인 'RS e-tron GT (Audi RS e-tron GT)'의 프로토 타입 사진을 공개했다.
e-tron GT는 e-tron GT 컨셉의 양산모델로 2020년 말부터 독일 베링거호프 공장에서 생산된다. 아우디는 2018년 9월 브랜드 최초의 EV인 아우디 'e-tron'을 출시했다.
e-tron GT 컨셉트는 아우디 e-tron을 기반으로 한 4도어 EV 스포츠카에 대한 제안이다. e-tron GT 컨셉은 최고출력 590마력의 전기 파워트레인에 4륜 구동 시스템인 전자식 콰트로가 조합된다. 0~100km/h 가속시간은 약 3.5초, 최고 속도는 240km/h에서 제한된다.





아우디는이 e-tron GT의 새로운 고성능 모델로 RS e-tron GT를 개발하고 있다. 아우디의 'RS'는 아우디 스포츠가 제작한 고성능 모델에 붙는 수식어로, 현재 12개 차종이 유럽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여기에 아우디 RS 브랜드 최초의 EV, RS e-tron GT가 추가된다.


아우디 RS의 차량들은 개발 초기부터 기반이 되는 양산 차량과 동시에 개발이 진행된다. 개발 작업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파워트레인과 서스펜션 등에서 차별화를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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