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 경량화 위해 항공우주 기술 이용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04 등록일 2020.10.27

재규어랜드로버가 2020년 10월 22일, 미래의 차량에 사용될 고급 경량 금속 및 복합재의 기능을 테스트하기 위한 연구 실험에 참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2 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재규어랜드로버는 항공 우주 산업을 위해 개발된 기술을 사용하여 재료가 글로벌 시장과 혹독한 지형에서 부식성 환경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이해했다.

향후 재규어와 랜드로버 차량에 사용하기 위해 계발되고 있는 새로운 금속 및 복합재 샘플은 항공 우주 등급 센서에 내장되어 북미 전역에서 40만km 이상 테스트된 세계에서 가장 극한의 물리적 조건에서 속도를 측정한다고 밝혔다.


센서는 지속적으로 재료의 성능을 측정하고 영국에 있는 재규어랜드로버의 제품개발팀과 데이터를 공유한다. 이 정보를 통해 엔지니어는 차세대 경량 금속이 엄격한 표준을 충족하여 더 오래 지속되는 고품질 마감을 제공하도록 미래 차량 프로그램 개발에서 재료의 동작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연구는 소재의 수명과 소재를 더 가볍고 내구성있게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는 알루미늄 제조업체 및 자동차 제조업체의 컨소시엄인 GDA (Gesamtverband der Aluminiumindustrie)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품질 보증 및 제조 분야의 업계 리더들과 협력하여 미래의 경량 차량을 개발하고 효율성을 높이고 배기 가스를 더욱 줄이는 것은 ‘배기 가스 제로, 사고 제로 및 혼잡 제로, 즉 재규어랜드로버의 데스티네이션 제로 비전의 핵심 부분이다.


이 프로젝트는 알루미늄에 제 2의 생명을 불어 넣는 재활용 프로세스인 REALITY 프로젝트부터 차량 내 전자 장치의 무게를 최대 60%까지 줄일 수 있는 인쇄 구조 전자 제품 개발에 이르기까지 미래 소재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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