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페라리 최강의 PHEV 스파이더, SF90 스파이더 국내 최초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48 등록일 2021.03.05



페라리는 새롭게 문을 연 반포전시장에서 페라리 최초이자 슈퍼카 분야의 유일한 PHEV 스파이더 모델​, SF90 스파이더를 공개했습니다. 3개의 전기모터(총 220마력)와 V8 터보엔진(780마력)의 결합으로 1,000마력을 발휘, 현존하는 양산 슈퍼카 중 최강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2.5초, 200km/h까지 단 7초 만에 도달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력 제어를 위해 추가된 e마네티노(eManettino), 전자식 사이드 슬립 컨트롤(eSSC)을 비롯한 차량 동역학 제어기술, 다운포스와 효율을 높이는 공기역학 기술 등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접이식 하드톱(Retractable Hardtop, RHT)을 탑재했음에도 쿠페와 다름없는 라인의 디자인에 더해, 실내에는 새로운 HMI(Human Machine Interface) 기술을 탑재했습니다.





함께 공개된 포르토피노 M은 전작 포르토피노 대비 20마력 향상된 620마력의 V8 엔진, 효율과 토크 전달력을 높인 새로운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 페라리 GT 스파이더 모델 최초로 레이스 모드가 추가된 5가지 모드의 마네티노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편의사양을 강화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페라리 GT 모델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고 있으며, 특히, 페라리만의 독자적 특허기술인 접이식 하드톱을 적용해 쿠페와 스파이더 스타일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영상을 통해 두 차량의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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