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니로 충돌안전성, IIHS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

오토헤럴드 조회 5,032 등록일 2018.06.19

기아차 친환경 전용 모델 니로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충돌안전테스트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를 획득했다.

TSP+는 정면, 측면, 후면, 루프 강성과 정면 25% 스몰 오버랩 충돌 테스트에서 모두 우수(Good) 등급을 획득하고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등 안전 사양과 헤드 라이트 평가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만 부여된다.

기아차 니로는 이번 평가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점을 받았다. 운전석과 조수석 전면 스몰 오버랩, 정면 충돌, 측면과 루프강도, 헤드레스트 등 테스트 전 항목이 최고 안전 등급인 G를 받았고 전방 추돌 경고 시스템과 헤드라이트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어린이용 시트 앵커의 사용 편의성에서만 G 등급 아래인 A(양호)를 받았다. IIHS는 이번 평가 결과는 니로의 하이브리드 버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 모두에 적용된다고 밝혔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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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기아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44년
    슬로건
    The Power to Su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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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danawa 2018.06.20
    국내에서 일반인한테 판매된 것을 갖고 실험좀 해봅시다. IIHS가 좋은건 알겠는데 미국수출차를 갖고 어쩌라고 알려주는지... 법규가 다르고 안전장치도 다르고 기준자체가 다른데 저 결과를 국내판매용하고 먼 상관이라고...
  • danawa 2018.07.23
    그러게 말입니다. 국내와 차 자체가 다르다면 저런 평점이 무슨 소용이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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