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용차 다마스ㆍ라보, 36개월 무이자 할부..단 1만원 구매 ‘파격’

데일리카 조회 3,463 등록일 2019.02.04
2017년형 다마스 & 라보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단 1만원만 있으면 경상용차를 구매할 수 있다.

한국지엠은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2월 한달 간 36개월 할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지엠은 특히 다마스와 라보 구입 시 첫번째 1년간은 월 1만원씩만 납입하고, 그 이후부터 36개월 할부를 적용해 초기 차량 구입에 대한 비용 부담이 없도록 했다.

여기에 다마스와 라보 3년 이상 보유고객이 동일 차종을 재구매하는 경우 2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주며, 화물운송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사업자 대상으로 2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백범수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다마스와 라보는 국내 유일의 경상용차로, 수십년 동안 소상공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꾸준한 판매 실적으로 한국지엠의 내수 성장에 기여하고 있는 제품”이라며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사업에 일조하고자 2월 한달 간 다마스와 라보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큰 혜택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다마스와 라보는 경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경상용차로 화물 적재 공간이 넓음에도 차량 회전 반경이 작아 좁은 골목에서도 순발력을 발휘할 수 있어 퀵서비스 등의 물류 배달 사업부터 푸드 트럭까지 소상공인의 사업 파트너 역할을 해왔다.

한편, 다마스의 국내 판매 가격은 5인승 다마스 Libig 993만원, Super 1028만원, 2인승 다마스 판넬밴 DLX 988만원, Super 1013만원이다. 또 라보는 일반형 STD 838만원, DLX 873만원, 롱카고 DLX 888만원, Super 908만원, 보냉탑차 1098만원, 내장탑차 1018만원, 탑차 1053만원, 접이식탑차 109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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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한국GM
    모기업
    General Motors
    창립일
    1955년
    슬로건
    Find New Ro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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