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신형 GLC, 2022년부터 생산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468 등록일 2019.04.03


메르세데스-벤츠는 차세대 GLC (Mercedes-Benz GLC)를 독일 진델핑겐 공장에서 2022년부터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2008년 출시된 GLK,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출시된 GLC는 지금까지 누적판매 150만대 이상을 기록한 인기 차량이다. 지난 10년 동안 GLC는 이전 모델인 GLK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 SUV 모델 가운데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이다. 2018년 가장 많이 판매된 시장은 중국, 미국, 독일 순이었다.


GLC는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공개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차세대 GLC를 2022년부터 독일 진델핑겐 공장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진델핑겐 공장에서는 S클래스와 E클래스 모델을 생산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핵심 생산 시설이다. 향후 이 곳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동화 브랜드인 EQ 브랜드의 차량이 생산될 예정이다. 현재 25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CLS, S클래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메르세데스-AMG GT, GLA, E 클래스 세단과 에스테이트 모델이 생산되고 있다. 진델핑겐의 고객센터에서는 매일 250대의 차량이 인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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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벤츠
    모기업
    Daimer AG
    창립일
    1883년
    슬로건
    The best or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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