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도 배터리 전기차 버전 라인업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81 등록일 2019.05.13

BMW그룹이 2019년 5월 9일, 1사분기 결산 발표회에서 롤스로이스 브랜드에 머지 않아 첫 번째전동 파워트레인 모델을 설정한다고 발표했다. 롤스로이스는 2011제네바모터쇼에서 팬텀을 베이스로 한 102EX 일렉트릭 컨셉트를 공개한 바 있다. 그 컨셉트는 말 그대로 전기차를 위한 제안으로 BMW 그룹의 이피션트다이내믹스기술이 적용돼 있었다. 롤스로이스가 전기차 컨셉트를 공개한 것은 그 때가 처음이었다.

102EX는 두 개의 모터를 탑재해 제원표상으로 최고출력 394ps,최대토크 81.6kgm를 발휘한다고 발표했었다. 배터리의 축전 용량은 71kWh 리튬 이온으로 0-60mph가속성능 8초, 최고속도 160km/h.

롤스로이스에 실제로 배터리 전기차 버전이 추가된다면 당시 컨셉트카의 성능과는 크게 다를 것으로 보인다.그동안 i브랜드를 통해 축적한 기술력 등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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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롤스로이스
    모기업
    BMW AG
    창립일
    1905년
    슬로건
    The Best Car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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