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즈다, 올해 일본 판매 차량에 능동형 안전기능 '아이 엑티브센스(i-ACTIVSENSE)' 기본 적용

오토기어 조회 376 등록일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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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가 앞으로 일본에서 판매하는 주요 차량에 대해 능동형 안전기능을 기본 적용할 예정입니다. 마즈다는 일본 내에서 판매하는 '미오', '악세라', '아텐자', 'CX-3', 'CX-5'에 '아이 엑티브센스(i-ACTIVSENSE)'를 기본 적용합니다. 

'아이 엑티브센스(i-ACTIVSENSE)'는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 방지, 피해 감소를 위한 능동형 안전기능입니다. '아이 엑티브센스(i-ACTIVSENSE)'는 급발진 억제 제어, 사각지대 경고, 주차장 등 후진시 접근 차량을 감지해 알려주는 리어 크로스 트래픽 경보(RCTA)', 전방 추돌 경감 브레이크 4개 부문입니다. 


마즈다는 앞으로 출시될 차량에 운전 초보자부터 노인까지 더 많은 사용자들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자동차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능동형 안전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www2.mazda.com/ja/publicity/release/2017/201703/170313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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