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다양한 모빌리티 및 미래 비전 서울모터쇼 공개

오토헤럴드 조회 325 등록일 2017.03.23
 

혼다코리아가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 참가해 독보적인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자사의 다양한 모빌리티 제품을 전시하고 혼다만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23일 전했다.

혼다는 ‘자동차의 한계를 넘어선 기술의 혼다’라는 부스 컨셉 아래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범용 제품까지 전시한다. 이를 통해 모빌리티 전 영역에 걸쳐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의 역사를 써 온 혼다의 철학을 담아낸다.

이와 함께 혼다의 대표적인 모터쇼 문화인 혼다 큐레이터 프로그램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운영된다. 혼다 큐레이터는 2013년 혼다가 국내 모터쇼에 최초로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제공하는 전문가다. 

큐레이터 라인업 라이브 쇼 실시간 SNS 생중계, 딜러 큐레이터 도입 등으로 더욱 강력해진 혼다 큐레이터 프로그램은 이번 모터쇼에서 새로운 전시 문화를 선도할 예정이다.

혼다는 3월 30일 2017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VTEC 터보 엔진 탑재로 더욱 새롭고 완벽하게 거듭난 올 뉴 CR-V 터보를 처음으로 국내에 공개한다. 올 뉴 CR-V 터보는 최대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4.8kg.m로서 출발시와 중고속 영역에서의 가속성능이 월등히 향상돼 일반도로 외 아웃도어까지 거침없는 주행성능은 물론, 고속도로 연비가 리터당 13.6km로 탁월한 연비성능을 발휘한다.

혼다의 독자적인 슈퍼스포츠카 NSX와 친환경 제로 에미션 수소연료전지차 클래리티 퓨얼 셀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혼다의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가 반영된 스포츠 하이브리드 SH-AWD을 탑재해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슈퍼스포츠카 NSX와 1회 충전으로 제로 에미션 차량 중 최장거리인 589km를 주행할 수 있는 선구적 수소연료전지차다.

이외에도 이번 전시에서는 혼다의 모빌리티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판매 차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 ‘파일럿’, ‘HR-V’는 물론 최근 국내 출시된 ‘어코드 하이브리드’가 전시되며 올 뉴 CR-V와 파일럿을 활용해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혼다는 이번 모터쇼 프레스 데이에 별도의 모터사이클 프레스 브리핑 시간을 갖고 역대 최다 신모델인 5종의 신규 모터사이클을 공개한다. 도심 통근과 교외 어드벤처를 양립한 전혀 새로운 스쿠터 ‘X-ADV’, 동급 최경량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 SP’의 공개를 통해 혼다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럭셔리 스쿠터 ‘PCX’, 다카르 랠리의 챔피언 머신을 재현한 어드벤쳐 모터사이클 ‘아프리카 트윈’, 혼다 플래그십 모터사이클 럭셔리 투어러 모델 ‘골드윙(GL1800)’ 또한 전시해 혼다 모터사이클의 매력을 한껏 전한다.

추가적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소형 발전기, 선외기, 잔디깎기 등의 혼다 범용 제품도 찬조 전시된다. 혼다 범용 제품은 그간 우리 주변에 널리 보급돼 있었으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찬조 전시를 통해 혼다 범용 제품을 사용하는 많은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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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혼다
    모기업
    혼다
    창립일
    1948년
    슬로건
    The power of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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