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명물택시 '블랙캡', 전기차로 거듭나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962 등록일 2017.03.24


런던 택시 컴퍼니는 차세대 런던 택시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중국 지리 (Geely)의 자회사인 런던 택시는 영국 코번트리 안스티의 새로운 공장과 차세대 런던 택시의 개발에 3억 파운드 이상을 투자 해왔다. 새로운 공장은 연간 2만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새로운 런던 택시는 볼보의 전동 파워 트레인 시스템과 새로운 EV 경량 플랫폼을 적용했으며, 휠체어 접근성과 주행성 등 차량의 주요 특징을 유지하면서 6개의 좌석을 갖춘 넓은 실내 공간을 실현했다.

런던 택시의 크리스 개비 CEO는 "오늘은 런던 택시의 새로운 탄생을 기념하는 날로, 우리는 전세계의 도시를 배출가스 제로의 비전을 제시했다. 뿐만 아니라 유지비를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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