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경찰 슈퍼카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찰차팀으로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3,165 등록일 2017.03.28


기네스북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경찰이 보유한 슈퍼카 군단을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찰차팀으로 인정했다.

두바이에서 운영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찰 순찰 팀은 14대의 슈퍼카로 구성되어 있다. 최고 속도 400km/h, 최고 출력 1000마력의 부가티 '베이론'을 선두로, 아우디 'R8', 벤틀리 '컨티넨탈 GT', 맥라렌 'MP4/1',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페라리'FF', 애스턴 마틴'One-77', 닛산 'GT-R'등 모든 차량의 가격을 합치면 80억원 이상의 슈퍼카팀이 활약하고 있다.


하지만, 실무적인 경찰 업무 보다는 호화로운 프로모션 비디오를 제작하는 등 세계적인 관심을 끌거나, 관광객들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적인 성격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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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kakao 2017.03.28
    역시 두바이..
  • danawa 2017.03.29
    경찰차가 부가티 아우디 맥라렌 람보르기니 페라리 애스턴마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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