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포르쉐 911.. 예상 렌더링 살펴보니...

데일리카 조회 907 등록일 2017.03.29
포르쉐, 911 예상 렌더링 (출처 Trazioneposteriore)


포르쉐가 2019년형 차세대 911을 준비중인 가운데, 스파이샷에 기반한 예상 렌더링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자동차 전문매체 'Trazioneposteriore'는 지난 13일 2019년형 911의 예상도를 공개했다. Trazioneposteriore에 따르면 새로운 예상도는 992 카레라와 카브리올레, 그리고 터보모델의 프로토타입에 기반해 제작되었다고 한다.

포르쉐, 뉴 911 카레라


새로운 모습의 911 렌더링은 기존 스파이샷에 기반해 꽤나 현실적인 감각을 지닌 모습이다. 차량 후방에는 미션 E와 비슷한 테일라이트가 적용되었으며, 전방 업프론트는 918 스파이더의 스타일을 닮았다.

출시까지 아직 2년이나 남은 2019년형 포르쉐 911은 2018년형인 992 버전과 동일하게 하이브리드 동력을 탑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브리드 동력을 지닌 2018년형 911은 작년부터 프로토타입 버전 스파이샷이 공개되었던 바가 있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예상 동력원은 500마력의 4.0리터 v6 엔진이 후륜에 장착되고 전방에는 약 200마력의 전기모터가 장착되는 방식이다.

포르쉐, 911 예상 렌더링 (출처 Trazioneposteriore)


한편 포르쉐는 올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가장 강력한 파나메라 터보 S-E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이기도 했다. 파나메라 터보 S-E 하이브리드는 550마력의 V8 트윈터보에 136마력의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통합 680마력이라는 괴력을 발휘한다.

자연흡기에서 터보, 하이브리드로 변화하는 포르쉐는 파나메라를 기점으로 이와 같은 모델들을 점차 추가할 계획이다.

포르쉐 911 GT3

포르쉐 911 GT3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제로백 2.3초.. 세상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 엘렉스트라
우버, 자율주행 테스트 재개..사고 발생 후 3일 만에 ‘복귀’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 사장 ″시내버스 시장 진출은 최종 목표″
전기차 테슬라, ‘모델 Y’ 출시 계획..소형 SUV 시장 경쟁
토요타·렉서스, 하이브리드차에 올인..고객 만족 ‘승부수’
″롤스로이스·벤틀리는 퍼스트 클래스..애스턴 마틴은 콩코드″
BMW, 英 생산시설 단계적 철수 계획..이유는 브렉시트

  • 회사명
    포르쉐
    모기업
    Volkswagen AG
    창립일
    1930년
    슬로건
    There is no substitute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1
  • danawa 2017.03.29
    일 열심히 안해도 되는 포르쉐 디자이너들...
    뒷모습은 점점 괜찮아지는데 앞모습은 여전히 제 취향과는 거리가 머네요. 어찌보면 참 다행입니다 ^^;
1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닫기

축하합니다. 스탬프를 찾으셨습니다.

스탬프 찾기 참여 현황
확인하시겠습니까?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