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닛산 리프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769 등록일 2017.04.03


닛산 리프의 2세대 모델이 테스트를 진행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배터리 용량의 다양화를 통해 고객에게 선택권을 부여할 예정이며, 탑 스펙의 경우 1회 충전으로 310 km이상을 주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존 리프도 마찬가지였지만, 2세대 리프는 좀 더 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차체의 디자인은 현행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 이는 2세대 모델의 플랫폼이 새로 만들어지기 보다는 현행 플랫폼의 개량형이 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디테일은 많이 바뀌는데, 전면에는 현재 닛산의 상징인 V모션 그릴이 적용되고 기존 세로 형태의 테일램프는 가로 형태로 바뀔 예정이다.



전기 모터의 출력은 현행 모델의 모터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개량해도 살짝 높은 정도일 것이고, 전륜구동도 그대로 유지될 것이다. 다른 점은 앞으로 급속 충전이 더 빨라질 것이라는 점, 닛산이 개발하고 있는 자율주행 시스템인 프로파일럿이 적용될 것이라는 점이다. 닛산이 현행 리프에도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용해 시험하는 것을 보면, 차세대 리프는 이 점이 더욱 부각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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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닛산
    모기업
    르노그룹
    창립일
    1933년
    슬로건
    Innovation that Exc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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