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 타이어, 아태지역 맞춤형 6세대 신제품 2종 출시

오토헤럴드 조회 247 등록일 2017.04.03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가 6세대 신제품 ‘울트라 콘택트 6’ 와 ‘컴포트 콘택트 6’를 선보인다. 아시아태평양 시장을 위해 맞춤 설계된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에게 향상된 승차감을 제공하기 위한 콘티넨탈 타이어의 기술 혁신을 보여준다.

이번 신제품은 아태 지역의 운전자들이 가지고 있는 운전 습관 및 요구사항에 대한 보다 심도 깊은 이해를 기반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울트라 콘택트 6은 젖은 노면에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아쿠아 채널 표면을 통한 빗물 배수력을 향상시켰다. 타이어는 젖은 노면에서의 수막현상에 가장 취약한데, 특수 개발된 ‘아쿠아 드레니쥐’는 튜브 시스템을 통해 빗물이 신속하게 트레드 그루브로 들어가도록 설계됐다.

타이어 패턴의 다이아몬드 엣지 경사면은 제동 시,  제동력을 균등하게 분배하기 위해 패턴의 접촉면을 최대화한다. 젖은 노면에서 다이아몬드 엣지는 트레드 블록의 수막을 제거하는 와이퍼 역할을 함으로써 제동거리를 줄여준다. 

새롭게 적용된 ‘다이아몬드 블렌드 컴파운드’가 짧은 그립 폴리머와 긴 주행거리 폴리머, 두 가지 유형으로 구성돼 적응력이 뛰어난 그립력과 높은 주행거리 를 보장한다. 공기 중의 소음이 트레드 그루브를 통과할 때 한층 개선된 ‘노이즈 브레이커 2.0’이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컴포트 콘택트 6은 타이어 패턴의 내부 숄더에 ‘헬름홀츠 공명기’를 기반으로 특수 설계된 하모니 컴포트 챔버가 위치해 도로면과 타이어 사이에서 발생하는 불쾌한 소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위스퍼 컴파운드’는 탁월한 승차감을 위해 거친 노면에 더 잘 적응하는 부드러운 롤링 트레드 컴파운드다. 이 컴파운드는 타이어 진동을 흡수해 도로 소음을 분산시키며, 타이어가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노면의 미세한 요철에서의 완충 역할을 한다. 

내마모성의 폴리머가 내구성이 강한 황 네트워크와 결합해 분자간 연결을 더욱 강력하게 고정시켜 트레드 수명을 연장시켰다.

이혁재 콘티넨탈 코리아 대표는 “콘티넨탈은 한국을 포함한 아태 지역이 막대한 잠재력을 가진 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콘티넨탈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콘티넨탈은 첨단 기술을 탑재한 타이어 6세대 신제품 출시로 현재 목표로 하는 ‘비전 2025’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한편,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는 콘티넨탈 타이어 6세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6세대 신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일반 우산과 반대로 접혀 차량 탑승 시 젖은 면이 차량에 노출되지 않는 ‘리버스 우산’을 증정(소진 시까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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