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히 박사 포르쉐 SE 주식매각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24 등록일 2017.04.05


폭스바겐그룹의 지주회사인 포르쉐 SE가 2017년 4월 3일 페르디난트 피에히씨가 보유하고 있는 포르쉐 SE의 주식을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페르디난트 피에히는 페르디난트 포르쉐의 손자로 1993년부터 2015년까지 22년간 폭스바겐의 수장을 지냈다.

2015년 4월 폭스바겐의 톱에서 물러난 후에도 포르쉐 SE의 감사역으로 폭스바겐의 경영에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주식의 일부를 보유하고 있는 폭스바겐에 대한 영향력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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