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소유의 페라리 F430, 경매서 낙찰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11 등록일 2017.04.05


미국의 트럼프 새로운 대통령이 소유했던 페라리가 경매에 출품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차량은 트럼프가 신차로 구입한 2007년식 페라리 F430 모델로 360 모데나의 후속 모델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계자는 지난 4월 2일 페라리 F430을 '옥션 아메리카'에 출품하고, 25만 달러의 희망가를 정했다. 하지만, 경매 결과 입찰 최고액이 24만 달러에 그쳐 낙찰되지 못했다. 하지만, 경매 종료 직후 27만 달러에 구입하겠다는 제안이 전해져 거래가 성사되었다고 한다.

페라리는 구입 후에도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여기에 현직 대통령의 소유였다는 점이 작용해 구입가 보다 높은 낙찰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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