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뉴욕모터쇼 - 스바루 크로스트랙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97 등록일 2017.04.05


스바루는 2017 뉴욕모터쇼에서 신형 '크로스트랙'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신형 크로스 트랙은 2.0리터 수평대향 4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152마력(이전 모델 대비 4마력 상승)의 성능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리니어 트로닉 CVT가 기본 적용되며 6단 수동기어도 선택할 수 있다.


미국형 크로스트랙의 특징은 '스타 링크'라고 불리는 커넥티드 기능으로 SOS 긴급 지원을 비롯해 자동 충돌 경고, 유지 보수 알림 등의 기능이 포함된다. 또한 세이프티 플러스 및 시큐리티 플러스 패키지도 적용되어, 도난 차량 추적 서비스를 비롯해 보안 경보 작동 알림, 경적과 헤드 라이트의 원격 조작 기능 등이 탑재되어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닫기

축하합니다. 스탬프를 찾으셨습니다.

스탬프 찾기 참여 현황
확인하시겠습니까?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