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 ‘모파 엔진오일-필터류 교환 프로그램’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95 등록일 2017.04.06


FCA 코리아는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의 21개 모델을 대상으로 ‘2017 모파(Mopar®) 엔진오일-필터류 교환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약 9개월 간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모파(Mopar®) 엔진오일-필터 교환 프로그램’을 구매하면 치종별 권장 합성 엔진오일 교환 2회, 엔진오일 필터 교환 2회, 에어클리너 필터 1회, 캐빈 필터 교환 2회의 서비스를 구매일로부터 최대 2년간 추가 비용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공식 서비스센터로 차량 입고시 전문 테크니션의 무상 점검 서비스도 제공한다.

적용 대상 차종은 크라이슬러 300C, 지프 그랜드 체로키, 피아트 500 등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 라인업을 포함해 2007년 이후 등록된 총 21개 모델이다.

‘모파(Mopar®) 엔진오일-필터류 교환 프로그램’을 구매하면, 개별 품목으로 서비스를 받을 때에 비해 10% 이상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5만원, 50만원 미만 구매 고객에게는 3만원 상당의 FCA 서비스 상품권이 추가로 증정되므로 더욱 큰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FCA의 공식 차량 유지 관리 서비스 시스템인 MVP(Mopar® Vehicle Protection)의 특별 판매 서비스 상품인 ‘모파(Mopar®) 엔진오일-필터 교환 프로그램’은 주기적 교환이 필요한 대표적인 소모품인 엔진오일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무상 서비스 기간이 만료된 후 연간 차량 유지 관리 비용 절감을 원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해는 프로그램 적용 대상을 기존 13개 모델에서 21개 모델의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으로 대폭 확대했다”며 “FCA 코리아는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위해 모든 역량과 노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 보유 고객들께 더 큰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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