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i30 - 성능은 핫해치 인기는 바닥치

오토기어 조회 2,505 등록일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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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승기의 주인공은 현대자동차의 준중형 해치백인 i30입니다. 가솔린 모델은 1.4터보, 1.6터보로 구성돼 있으며, 디젤은 1.6 모델로 출시됩니다. 기존 i30이 가솔린 모델은 1.6, 2.0으로 구성돼 있는 것에 비해 성능 중심으로 배치했습니다.

동력성능은 현재 국내 출시된 준중형, 해치백 모델 중 가장 좋은 수준입니다. 1.4터보 모델은 최고 140마력을 6000rpm에서 내고 최대 24.7kg.m 토크를 발휘합니다. 1.6터보 모델은 최고 204마력을 6000rpm에서 내고 최대 27kg.m 토크를 발휘합니다. 1.6 디젤 모델은 최고 136마력, 최대 30.6kg.m 토크를 발휘합니다.

이번 시승기는 i30의 주행 성능 부분과 지금까지 현대자동차가 출시한 모델 가운데 눈에 띄는 완성도를 갖추고 있음에도 국내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아래 기사는 오토기어에 사전 등록된 i30의 상품성 분석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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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i' 시리즈는 유럽과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전략 차종입니다. 차명인 'i'는 영감(inspiring), 기술(intelligence), 혁신(innovation)에서 따왔으며, 숫자는 차급을 구분합니다. 30은 C세그먼트 더 작은 차급은 20, 10이 붙고, C세그먼트보다 큰 왜건에는 i40 이름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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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출시한 1세대 i30


i30은 해치백이 주류인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해 2007년 출시됐으며, 1년 뒤에는 i30에서 2열과 트렁크 공간을 늘린 왜건 형태 'i30 CW'도 출시됐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i30 CW가 엘란트라 투어링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됐으며, 디자인과 성능 모두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국내서도 동급 차량 중 유일하게 후륜 멀티링크가 적용된 모델로 실 사용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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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출시한 2세대 i30


현대차는 2세대 i30을 2011년 출시했습니다. 아반떼 플랫폼을 사용한 2세대 i30은 현대차 디자인 전략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적용해 이전의 무난한 디자인과 달리 전면과 측면, 후면까지 화려한 곡선을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후륜에 멀티링크가 적용된 유럽 모델과 달리 국내 출시 모델에는 토션빔을 적용해 국내 소비자들이 역차별을 받는다는 지적을 받기도 합니다. 3도어 해치백과 CW 모델도 출시되지만 유럽에서만 판매됐으며, 국내는 판매되지 않았습니다. 

 

현대차는 i30이 국내 해치백 시장을 열 것으로 기대했지만, 실제 1세대 모델이 출시 초기 인기를 끌었을 뿐 판매량면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2세대 모델은 올해 들어 한 달에 100대 전후로 판매돼, 국내 판매되는 국산 모델 60여 개  중 하위권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8월까지 판매된 차량도 1064대, 2015년 누적 판매는 3292대에 불과합니다.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는 아반떼가 한 달에 많이 팔릴 때는 1만3000 여대, 적게 팔릴 때는 6000여 대 정도니, 1년 판매량이 아반떼 한달 판매량에 미치지 못합니다. 

 

세단과 SUV 선호가 뚜렷해 해치백 판매가 저조한 국내 시장 특성을 감안해도 현대차 입장에서 i30 국내 판매량은 너무 낮은 수준입니다. 현대차가 i30 경쟁차로 꼽는 폴크스바겐 골프가 2015년 8907대가 판매됐고, 매달 400~600대가 판매됐습니다. 

 

일반적으로 가격 차이 때문에 동급 차량에서는 국산차 판매량이 수입차보다 월등히 높은 반면, 유독 해치백 부문에서는 국산 차량이 힘을 쓰고 있지 못합니다. 폴크스바겐 골프, 폴로, BMW 1시리즈 판매량을 보면 국내서 해치백은 성공하지 못한다 라는 말도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이에 현대차는 신형 i30을 출시하면서 수입 해치백과 동등, 그 이상의 성능을 낼 수 있는 고성능 부문을 부각시키기로 합니다. 

 

신형 i30 상품성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눈에 띄는 부분은 다운사이징과 과급엔진 도입입니다. 가솔린 모델은 1.4터보, 1.6터보로 구성돼 있으며, 디젤은 1.6 모델로 출시됩니다. 기존 i30이 가솔린 모델은 1.6, 2.0으로 구성돼 있는 것에 비해 성능 중심으로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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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i30 트림별 가격


동력성능은 현재 국내 출시된 준중형, 해치백 모델 중 가장 좋은 수준입니다. 1.4터보 모델은 140마력/6000rpm, 24.7kg.m, 1.6터보 모델은 204마력/6000rpm, 27kg.m 토크를 발휘합니다. 1.6 디젤 모델은 136마력, 30.6kg.m 토크를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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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i30과 폴크스바겐 골프, BMW 118D 제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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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i30과 폴크스바겐 골프, BMW 118D 동력성능 비교


수입 해치백과 비교해봐도 i30 출력이 높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배기량 폴크스바겐 골프와 비교하면 1.4 TSI가 140마력에 25.5kg.m, 디젤 2.0 TDI 150마력, 32.6kg.m이며, BMW 118d(2.0)가 150마력,32.7kg.m입니다. 디젤 경우 배기량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직접적인 비교가 안되지만, 출력면에서 독일 해치백과 비슷합니다. 

 

물론 출력으로 차체 성능을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각 업체마다 마력과 토크 셋팅을 달리하고, 운전시 느끼는 출력 차이는 정차시 출발과 가속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i30 크기는 4340 X 1795 X 1455mm(전장, 전폭, 전고), 축간 거리는 2650mm로 이전세대 i30(4300 X 1780 X 1470mm, 2650mm) 전장과 전폭은 각각 40mm, 15mm 커진 반면, 전고는 15mm 낮아졌습니다. 축간 거리는 2세대와 동일합니다. 길어지고 낮아졌기 때문에 2세대에 비해 더 넓은 느낌을 줍니다.

 

전면 디자인은 폭포수에서 물이 떨어지는 형상을 하는 '캐스케이딩 그릴'을 적용했고, 화려한 곡선이 사용된 전 세대와 달리 전면에서 측면, 후면으로 이어지는 선을 단순화해 무난한 해치백 모습을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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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디자인 뿐 아니라 내부도 실내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선을 줄여 공간을 확보했으며, A필러, B필러, 사이드실을 합쳐 소음을 줄이고 차체 강성을 높였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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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필러와 해치에 볼륨감을 줘서 2세대 i30보다 차가 커보입니다. C필러 구성을 볼 때 2열과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CW 모델도 추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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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신형 i30 정숙성을 높이기 위해 차체 부품 수를 기존 418개에서 25% 감소한 314개로 줄여 부품간 연결부위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하고, 흠차음재를 보강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자연흡기 엔진 모델에 비해 일반적으로 소음이 더 발생하는 터보 모델을 감안한 구성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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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간도 성인 5명이 탑승해도 될만큼 충분히 확보했고, 수납공간도 다양합니다. 안전편의 사양은 차급에서 우수한 편입니다. 사각지대나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해 경보해주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애플 카플레이,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등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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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을 선택하면 카플레이가 지원되며,, 최상위 트림은 현대차 텔레매틱스 서비스 블루링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이 대시보드 일체형에서 상단으로 돌출되어 있는 형태로 바뀐 것이 특징입니다. 


연말 추가되는 옵션에는 차량, 보행자와 충돌이 예상되면 차량을 자동으로 제동시켜주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운전자가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자동으로 조향을 제어해주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운전자의 피로도가 높을 때 팝업 메시지와 경보음으로 휴식을 유도하는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자동으로 앞차와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등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편의사양이 중요한 분들은 연말까지 구매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편의, 안전사양 기준은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탑재 여부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다른 안전기능은 이제 경차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사양이지만, AEB와 ASCC는 중형 이상 최상위 트림에만 선택할 수 있는 사양입니다. 하지만, 최근 현대기아차는 차급과 관련없이 AEB와 ASCC를 확대적용하고 있어 좋은 방향으로 보입니다. AEB와 ASCC는 안전과 직결된 부분이기 때문에 일본 업체들은 최근 에어백처럼 차급과 트림에 관계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아예 기본 탑재하는 모델도 있습니다. 

 

대부분 자동차 사고가 부주의, 졸음운전 등으로 발생하고, 앞으로 고령 운전자들이 증가할 것을 감안하면 AEB와 ASCC는 꼭 필수로 적용돼야 할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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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i30과 국내 준중형차 가격대 비교

 

i30 가격은 1.4터보가 1910만원~2435만원, 1.6터보 2225만원~2515만원, 1.6디젤 2290만원~2615만원입니다. 1.6 디젤 최상위 트림에 텔레매틱스 패키지(150만원), 열선 스티어링휠, 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이 포함된 컨비니언스 팩(40만원), 파노라마 썬루프(85만원), 튜익스 다이나믹 패키지(60만원)을 추가하면 2950만원까지 높아집니다. 

 

아반떼가 1560만원(1.6 스타일)부터 2165만원(프리미엄), 1.6 터보 엔진을 탑재한 스포츠 모델이 2000만원(스포츠 수동), 스포츠 익스트림 셀렉션(2455만원)이기 때문에, 차급만 보면 가격이 높지만, 엔진성능과 사양을 감안하면 수긍할 수 있는 가격입니다.

 

동급 준중형차에 비하면 높은 가격이지만, 풀옵션 모델이 수입 해치백 기본형 모델보다 낮습니다. 현재 판매가 정지됐지만 폴크스바겐 골프 가격이 2870만원(1.4 TSI)부터 3880만원(2.0 TDI R라인), BMW 118D가 3520만원~389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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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 1.4 터보는 튜너 패키지(1910만원), 스마트(2010만원), 모던(2240만원), 프리미엄(2435만원)으로 구성됩니다. 튜너 패키지를 제외하고 파노라마 썬루프(85만원), 다이나믹 쇽업쇼버와 스프링이 포함된 튜익스 다이나믹 패키지(60만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튜너 패키지(1910만원)는 최소한 기능만 가지고 있는 기본 트림으로 앞좌석 열선, 2열 에어벤트, 후반주차보조시스템,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 러기니 네트 까지 제외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트림(2010만원)은 기본적인 편의사양을 제공하는 가격 경쟁력 높은 트림입니다.  LED 주간 주행등, 폴딩타입 리모컨키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을 제공합니다. 시트는 직물시트며 8인치 내비게이션 패키지(90만원)와 버튼시동&스마트키와 인조가죽시트가 포함된 스마트 패키지(60만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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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트림(2240만원)은 스마트 패키지에서 LED 헤드램프, 인조가죽시트와 스마트키 시스템, 크루즈 컨트롤이 포함된 트림입니다. 내비게이션 패키지(90만원), 열선 스티어링휠 + 전방주차보조 시스템 + 스마트폰 무선충전시스템이 포함된 컨비니언스 패키지(40만원), 천연가죽시트 + 운전석 전동 조절 + 앞좌석 통풍 + 듀얼 오토 에어컨이 포함된 컴포트 패키지(110만원), 하이패스 시스템(25만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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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엄 트림(2435만원)은 천연가죽시트와 듀얼 오토 에어컨, 통풍시트를 기본 탑재했습니다. 유일하게 블루링크 텔레매틱스 패키지(150만원)를 추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외에도 컨비니언스 패키지(40만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비 상품성은 스마트 트림(2010만원)에 스마트 패키지(60만원)을 추가한 구성(2070만원)이며, 외관에 신경을 쓴다면 풀LED 헤드램프가 적용된 모던 트림(2240만원)도 좋은 구성입니다. 풀LED 헤드램프는 아직 중형, 준중형 세단에도 최상위 트림에만 들어 있는 사양입니다.

 

디젤 모델은 1.4터보와 동일 트림으로 선택사양도 동일하게 구성돼 있으며, 각 트림에서 180만원을 추가하면 1.6 디젤 엔진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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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터보 모델은 스포츠(2225만원), 스포츠 프리미엄(2515만원)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됩니다. 

스포츠(2225만원)트림에도 스마트키를 제외한 대부분 기본 편의, 안전사양이 적용돼 있습니다. 프로젝션 헤드램프, 천연 가죽시트, 18인치 휠, 스포츠 버킷 시트, 블루투스 핸즈프리, 오토라이트, 패들쉬프트 까지 적용돼 있습니다. 1.4터보와 마찬가지로 파노라마 썬루프(85만원), 튜익스 다이나믹 패키지(60만원)을 트림 공통으로 선택할 수 있고, 스마트키와 운전석 전동조절&럼버서포트, 열선 스티어링 휠이 포함된 스페셜 패키지(75만원), 내비게이션 패키지(90만원)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 프리미엄(2515만원)트림은 스마트키와 듀얼 오토 에어컨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돼 있으며, 블루링크를 지원하는 내비게이션 시스템 텔레매틱스 패키지(150만원), 열선 스티어링휠과 전방 주차 조조 시스템, 스마트폰 충전 시스템을 포함한 컨비니언스 패키지(40만원)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가 해치백 시장을 잡기 위해 신형 i30 방향성을 고성능으로 바꾼 전략이 국내서 통할지는 예측이 어렵습니다. 시기적으로는 현대차 입장에서 천재일우의 기회입니다. 경쟁모델로 삼고 있는 폴크스바겐 골프가 배기가스 논란으로 판매 중지된 상태며, BMW는 정찰 가격제를 강화하면서 할인율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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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i30과 폴크스바겐 골프, BMW 118D 가격대 비교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존 폴크스바겐 골프, BMW 1시리즈 잠재구매자들을 모두 끌어들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기존 골프와 1시리즈 판매량이 높은 것은 고성능 해치백에 대한 수요와 별도로 국산차가 아닌 수입차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고성능 국산차를 원하는 수요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비슷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아반떼 스포츠가 있고, 비슷한 가격에 더 큰 현대차 투싼과 기아차 스포티지를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i30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젊은층은 높은 가격 때문에 다른 준중형차와 SUV쪽으로 쏠릴 가능성이 있고, i30을 구입할 여건이 되는 구매층은 i30 이외에 수입차를 후보차량으로 놓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림 구성을 계단식으로 구성하기 보다는 낮은 트림에 힘을 싣고, i30 특징을 고성능과 함께 동급 수입차에 비해 앞서 있는 편의사양을 좀 더 강조하는 판매전략을 함께 쓴다면 판매에 도움이 될 것으로 에상됩니다. 




링크 : 

현대차 i30 소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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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현대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67년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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