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상하이모터쇼 - 스코다 비전 E 컨셉트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00 등록일 2017.04.11


스코다는 2017 상하이 모터쇼에서 공개하는 스코다 비전 E 컨셉의 인테리어 이미지를 공개했다. 2020년 양산모델이 출시될 비전 E 컨셉은 300b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는 전기 SUV 모델로 출시된다.


이 컨셉카는 폭스바겐 그룹의 전기차 플랫폼인 새로운 MEB '스케이트 보드'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테슬라 모델 X의 대안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최근 스코다는 아라탄(Aratan)이라는 이름을 상표 등록했으며, 바로 비전 E 컨셉 양산 모델의 차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길이 4.64m, 폭 1.92m의 비전 E 컨셉은 스코다의 새로운 코디악 SUV 보다 약간 짧고 넓으며, 4개의 회전식 시트가 장착된 모던한 인테리어가 특징. 양산차에는 5시트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12인치 터치 스크린을 중심으로 한 대시 보드를 통해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 컨셉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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