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그룹과 퀄컴, C-V2X의 실증 실험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060 등록일 2017.04.12


PSA 그룹은 퀄컴과 공동으로 '셀룰러 V2X'(Cellular Vehicle to Everything : 차량 및 인프라 간 통신)의 실증 실험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셀룰러 V2X는 차량과 모든 도로 인프라를 연결하는 통신 기술이자 유력한 무선 통신 기술의 하나로, 자율주행 및 지능형 모빌리티를 위한 필수요소이다. PSA 그룹과 퀄컴은 공동으로 2018년 3월부터 프랑스에서 실증 실험을 진행한다. 양사는 ITS와 네트워크 통신을 위해 할당 된 5.9GHz 이상의 3세대 파트너십 프로그램 (3GPP)을 기반으로 셀룰러 V2X 기술의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이번 실증 테스트에서는 퀄컴의 '9150 셀룰러 V2X 칩셋'을 탑재한 레퍼런스 플랫폼을 사용한다. PSA 그룹은 자사의 차량이 커넥티드 시스템을 탑재해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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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테슬라
    모기업
     
    창립일
    2003년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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