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SUV 콘셉트 뉴욕오토쇼 공개, 유튜브 생중계

오토헤럴드 조회 394 등록일 2017.04.13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번째 SUV가 오는 24일 개막하는 2017 뉴옥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제네시스는 플래그십 세단 EQ900(수출명 G90)과 이전 제네시스의 부분변경 모델인 G80 등 두 개의 승용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SUV 콘셉트카는 따라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오리지널 첫번째 모델이 된다. 제네시스 SUV 콘셉트(프로젝트명 JX1)는 싼타페와 베라크루즈의 중간 크기에 쿠페 스타일의 루프 라인을 갖게 될 전망이다. 

제네시스 SUV 콘셉트에는 현대차가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세타3와 람다3가 탑재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차세대 세타와 람다 엔진이 성능은 물론 내구성과 경제성에 큰 진전을 이룬 엔진이 될 것이라고말했다. 출시는 2019년 겨울로 예정돼 있으며 북미 및 유럽에는 이보다 늦은 2020년으로 예상된다.

제네시스는 오는 2020년까지 6개의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며 올 하반기 G70에 이어 중형 및 대형 SUV와 스포츠 쿠페가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 뉴욕오토쇼 컨퍼런스는 유튜브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생중계는 우리 시간으로 13일 오전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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