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코리아, 2017년형 QX60 사전 계약 실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3,963 등록일 2017.04.14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14일부터 전국 인피니티 전시장에서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 QX60의 2017년형 모델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2017년형 QX60은 기존 모델 대비 편의성을 대폭 업그레이드 했다. 먼저, 인피니티 인터치 인포테인먼트(INFINITI In-touch Infortainment) 시스템을 탑재했다. 향상된 그래픽의 디스플레이 스크린 메뉴를 애플리케이션 형식으로 구성, 탑승자가 시스템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SNS 및 검색 기능을 추가해 연결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차량과 운전자 간 일체감을 극대화했다.

QX60은 여성과 어린이 탑승객을 배려한 기능 탑재를 통해 최고의 패밀리카로 각광받고 있다. 우선, 핸즈 프리 파워 리어 게이트(Hands-Free Power Rear Gate)는 차량 뒷 범퍼 아래 부착된 센서를 통해 발을 움직이는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트렁크 문을 열 수 있다. 또한 멀티 모드 시트는 큰 힘을 들이지 않고 2열 시트를 접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경우, 2열 아동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고도 3열에 쉽게 탑승할 수 있다. 넉넉한 3열 공간은 성인 남자가 편하게 탑승할 수 있으며 2열과 3열 동시 폴딩 시 최대 2,166리터의 넓은 공간을 활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워즈오토 세계 10대 엔진’에 15회 선정됐던 VQ 계열의 3.5 리터 엔진은 269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바퀴 동력 배분을 최대 50:50까지 실시간으로 제어,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최적의 드라이빙을 지원한다. 인피니티 최신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내외관도 갖췄다. 15개 스피커가 장착된 보스 캐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및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이 기본 적용되어 감성품질 역시 뛰어나다.

2017년형 QX60의 국내 판매 가격은 6,290만원(VAT 포함)이다. 뛰어난 주행 성능과 감성품질은 그대로 유지하고, 편의사양은 대폭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과 동일한 가격에 판매된다.

사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사전 계약을 통해 차량을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주유비를 지원해준다. 더불어,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실내 공기 정화 필터/와이퍼 블레이드 각 2회 교환, 브레이크 패드(앞, 뒤) 및 브레이크 액 각 1회 교환이 가능한 서비스 쿠폰을 제공한다. 2017년형 QX60은 4월 24일부터 고객 인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고급스럽고 넉넉한 실내와 탁월한 성능으로 호평받던 QX60이 편의성까지 강화해 온 가족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로 업그레이드됐다”며, “치열한 국내 SUV 시장에서 QX60만의 차별화된 매력과 감성으로 고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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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인피니티
    모기업
    르노그룹
    창립일
    1989년
    슬로건
    Accelerating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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