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마력, 가장 극단적인 포르쉐 911 GT2RS

오토헤럴드 조회 3,892 등록일 2017.04.14
 

차세대 포르쉐 911 GT2 RS 스파이샷이 포착됐다. 강력하고 극단적인 공로 주행이 가능한 차세대 포르쉐 911 GT2 RS는 2세대 911 섀시를 기반으로 GT3 RS의 하드웨어를 적용한 후륜구동 방식이 사용된다.

 

완벽한 가변식 락 리어 디퍼런셜과 포르쉐 토크 벡터링으로 최고 수준의 리어 액슬 스티어링 능력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되는  911 GT2 RS는 출력 수치를 700마력을 높인 터보차저 수평 6기통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다. 

 

이 엔진은 최고 330km/h의 속력을 낼 수 있고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는 단 2.5초에 가속한다. 고정식 리어윙와 대형 프런트 인테이크 홀, GT3 RS와 같은 아치형 에어덕트 등 트랙 버전의 바디 워크로 다른 어떤 911보다 다운 포스를 극대화 했다.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포르쉐
    모기업
    Volkswagen AG
    창립일
    1930년
    슬로건
    There is no substitute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1
  • kakao 2017.04.17
    역쉬 포르쉐...ㄷㄷ
1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닫기

축하합니다. 스탬프를 찾으셨습니다.

스탬프 찾기 참여 현황
확인하시겠습니까?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