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 정지원, 슈퍼레이스 개막전 ASA GT3 클래스 폴투윈 도전

위드레저 조회 120 등록일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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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예선전이 15일 오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가운데 2분14초206으로 ASA GT3 클래스 1위에 오른 닉스(NYX) 정지원 선수가 결승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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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선수는 “2위를 기록한 김양호(챔피언루브 인투레이싱) 선수가 1.009 차고 제 뒤에 바짝 따라붙어 있었기에 결승 역시 긴장이 된다. 무리 스럽지 않은,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개막전 우승을 노려보겠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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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GT클래스 결승전은 16일 오후 3시 15분부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7랩 스탠딩스타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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