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2 폴포지션 이원일, 권봄이 선수와 짜릿한 대결 기대하세요

위드레저 조회 116 등록일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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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개막전 포디움 정상에 오르면 드리프트 퍼포먼스를 선 보이겠다 말했던 원레이싱 이원일이 폴포지션을 잡고 유리한 위치에서 결승에 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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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개막전 예선전이 15일 오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가운데 원레이싱 이원일이 ASA GT2 클래스 결승전 폴 포지션을 차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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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은 “GT 클래스는 스타트가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스타트에서 승부를 볼 생각이다. 추월 포인트가 특별히 없는 서킷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지는 경기인 만큼 스타트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한다면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권봄이 선수 페이스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에 재미있고 짜릿한 레이스를 펼칠 수 있을 것 같다.”고 결승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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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GT클래스 결승전은 16일 오후 3시 15분부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7랩 스탠딩스타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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