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다나와 자동차] 2017년 16주차 주요소식

다나와자동차 조회 5,312 등록일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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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드(THAAD) 후폭풍, 현대기아 물량, 토요타.닛산으로 이동?

 

지난 3월 현대, 기아자동차의 중국시장 판매량은 겨우 7만2,032대로 전년 동월 대비 무려 52%나 격감했다. 이 중 현대차는 5만6,026 대로 44.3%, 기아차는 1만6,006 대로 68%가 감소했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의 직격탄을 맞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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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中 소비자 80%, “현대차, 기아차 사지 않겠다”

 

2내수 호황, 수출 최악, 극명히 엇갈리는 자동차 업계

 

1분기 자동차 산업에서 내수-수출 명암이 극명히 엇갈렸다. 내수는 1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반면, 수출은 7년 만에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1분기 자동차 내수 판매 대수는 37만4441대를 기록했다. 분기별 판매대수 기준 2003년 1분기(37만5387대) 이후 14년 만에 최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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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1분기 車업체들 희비, 르노삼성 폭증, 현대.기아차 마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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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렬한 등장, 제네시스 GV80 컨셉트 세계 최초 공개

 

제네시스 GV80 콘셉트가 12일(현지시각), 뉴욕오토쇼 프레스데이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제네시스 브랜드 전략담당 전무의 소개로 등장한 GV80 콘셉트는 낮은 전고와 긴 후드로 BMW X5 등과 같은 SUV 쿠페 타입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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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포토] 제네시스 SUV 컨셉트, GV80의 실내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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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쌍용차, G4 렉스턴 3335만~4520만원, 기아 모하비 정조준

 

쌍용자동차는 신차 G4 렉스턴의 사전 계약을 1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G4 렉스턴의 압도적 스타일링과 상품성에서 시장 경쟁력을 지녔다고 설명했다. 국내 시장에서 G4 렉스턴의 주력 경쟁 모델은 기아차 모하비가 꼽힌다. G4 렉스턴의 판매 가격은 트림별 모델에 따라 3335만~4520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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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 개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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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 판매 시작, PHEV 시장 경쟁 본격화

 

국내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시장을 점령하기 위한 브랜드들의 경쟁이 본격화됐다. 토요타코리아는 프리우스 프라임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의 친환경차 전용 브랜드 프리우스의 2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자 토요타코리아가 국내에 처음 공개하는 첫 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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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 시승기 – 토요타의 기술력과 노하우 집약된 PHEV 프라임

> 프리우스 프라임 상세정보

 

6기아 ‘K5 GT’, ‘2018 K5’ 출시, 가격은 2270만~3295만원

 

기아자동차는 고성능 모델 ‘K5 GT’와 경쟁력을 높인 ‘2018 K5’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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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고성능. 프리미엄 병존전략? 기아차는 대체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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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벤츠 S클래스 vs. BMW 7시리즈, 고성능 경쟁 ‘주목’

 

플래그십 시장에서도 고성능 모델 경쟁이 시작됐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가 수입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BMW가 7시리즈의 고성능 버전 M760Li xDrive를 내놓으며 메르세데스-AMG S65와의 경쟁이 불가피해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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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17 상하이모터쇼, 브랜드별 월드프리미어 정리

 

세계 최대 규모의 상하이 모터쇼 개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2017 상하이 모터쇼는 1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8일까지 개최된다. 베이징 모터쇼와 함께 중국의 양대 모터쇼인 상하이 모터쇼는 1985년부터 개최, 격년인 2년 마다 열린다. 불참하는 완성차 업체를 보기 힘들 정도로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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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쏘나타 뉴 라이즈의 확 달라진 가속력

 

현대차는 절치부심과 권토중래의 각오로 지난달 쏘나타 뉴 라이즈를 내놨다. "디자인을 바꾸고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는 레퍼토리 대신 주력 트림의 가격을 내리거나 동결하는 강수를 쓰고 NF 쏘나타에서 재미를 봤던 서브네임 ‘트랜스폼’과 같이 ‘뉴 라이즈’를 이어 붙이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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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전기차 시장의 정권 교체, 쉐보레 볼트 EV

 

전기차 시대가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 닛산 리프가 나왔을 때도,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나왔을 때도, BMW i3가 나왔을 때도, 심지어 테슬라가 국내 시장의 문을 두드렸을 때도 실감나지 않았다. 그런데 쉐보레 볼트 EV를 보고 정말 전기차 시대가 왔다고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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