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미국에 연구 개발 투자... 새로운 풍동 시험 시설 건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610 등록일 2017.04.21


혼다는 미국 오하이오 TRC (트랜스포테이션 리서치 센터)에 1억 2400만달 러의 투자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TRC는 혼다 R&D센터가 위치해 있는 오하이오 센터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1,821헥타르의 광대한 부지에는 12km의 야외 충돌 실험 설비 등 다양한 테스트 환경이 갖춰진 차량 시험장이다.

이번 투자는 TRC에 새로운 풍동 실험 시설을 건설하기 위한 것으로, 2017년 여름부터 건설을 시작할 예정이다. 양산차량과 혼다 레이싱머신의 공력 성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된다.

혼다는 새로운 풍동 성능 시험장을 통해 더욱 향상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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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혼다
    모기업
    혼다
    창립일
    1948년
    슬로건
    The power of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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