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3월 신차 판매 9.4% 증가, 기아현대 2,3위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10 등록일 2017.04.24


2017년 러시아 시장의 신차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한 13만 7,894대로 4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브랜드별로는 러시아의 아우부스의 라다가 13% 증가한 2만 5,110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주력 모델은 그란타(Granta)로 50.8% 증가한 7,817대가 판매됐다. 신차 베스타는 31.4%증가한 6,036대였다.

두 번째로 많이 팔린 브랜드는 기아자동차로 18% 증가한 1만 4,614대로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갓다. 가장 많이 팔린 차는43.6% 증가해 8,375대가 팔린 리오.
세 번째는 현대자동차로 29% 증가한 1만 4,219대로 3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소형차 솔라리스(엑센트)가 12.8% 감소한 6,699대가 판매됐다. 솔라리스는 13개월 연속 전년 실적을 밑돌았다.
네 번째는 르노로 19% 증가한 1만 1,274대로 7개월 연속 증가했다. 이어서 토요타는 18% 증가한 9,709대, 6% 감소한 닛산이 8,068대, 16% 증가한 폭스바겐이 6,953대 등의 순이었다.
러시아의 2017년 1사분기 신차 판매대수는 1% 증가한 32만 2,464대. 2016년 실적은 11% 감소한 142만 5,791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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