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빅 헤드업디스플레이, 초보운전자를 위한 안전 필수품 선보여

뉴스탭 조회 1,959 등록일 2017.04.28

편의를 위한 필수품인 내비게이션이 초보 운전자에게는 오히려 운전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도로 주행이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내비게이션을 보기 위해 시선을 아래로 내리거나 작은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운전하는 것은 위험하다.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주)키빅(www.kivic.co.kr 대표: 장현상)에서 초보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도와줄 수 있는 Kivic SM HUD(이하 키빅HUD)를 출시했다.


   
 
키빅HUD는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해 스마트폰의 다양한 컨텐츠를 운전자 전방 도로상에 보여주는 장치이다. 운전자는 주행 중 전방을 주시하면서 시간, 차량의 속도, 문자, 카톡, 수신전화, 내비게이션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안드로이드OS와 애플 iOS기반 스마트폰을 완벽 지원하여 안전성과 편리성 뿐만 아니라 호환성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전방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고급차량에는 HUD(헤드업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하지만 100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일반 소비자들이 구매하기에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일부 HUD에 탑재된 내비게이션은 국내 도로 상황을 반영하지 못하여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반해 키빅HUD는 3분의 1도 안되는 가격으로 순정 HUD와 맞먹는 성능을 자랑한다.


   
 
키빅HUD는 컴바이너(combiner)라고 불리는 디스플레이를 별도로 두고 여기에 그래픽 이미지를 보여주는 컴바이너 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스크린미러링 기술로 스마트폰 화면을 왜곡없이 그대로 투영하여 보여주므로 운전자는 기존에 사용하던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최근 인기 내비게이션앱 대부분이 자체적으로 HUD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주야간을 가리지 않는 뚜렷한 시인성은 키빅HUD의 또다른 장점이다. 저렴한 반사형HUD의 경우 낮에는 빛 때문에 이미지가 흐릿하게 보여 주간에 사용하기 어렵다. HUD전용 컴바이너가 아닌 일반 유리 위에 이미지를 투영하면 이미지가 겹쳐 보이는 이중상이 생길 수 있다. 반면 키빅HUD는 20,000Nits(니츠)의 밝기를 가지고 있어 별도의 검은색 필름을 차량 유리에 붙이거나 이중상 걱정없이 밝은 대낮에도 선명하다.


설치 및 작동법도 간단하다. Kivic HUD 앱을 다운로드하여 한번의 블루투스 페어링만으로 쉽게 실행된다. 키빅 앱을 통해서 밝기를 자동 및 수동으로 설정 가능하며, 키스톤 보정 기능을 사용하면 HUD이미지를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게 최적화할 수 있다. 시야각이 좁아 고개를 조금만 움직여도 뷰가 보이지 않는 일부HUD와 달리 키빅HUD는 넓은 시야각을 가져 운전 중 자유로운 움직임을 제공한다.


한편 Kivic SM HUD는 온라인 오픈 마켓을 통해 판매 중이며 소비자가격은 29만원이다. 자세한 정보는 키빅 페이스북 펜페이지(https://www.facebook.com/SSglobals)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키빅 마케팅 담당자는 “초보운전자는 기존 운전자보다 시야의 폭이 좁아 주변 시야 확보가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 내비게이션을 보기 위해 시선을 수시로 돌리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다.”며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전방에 선명한 뷰를 제공하는 Kivic SM HUD는 운전자의 안전 필수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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