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5개 제조업체, 17년 5월 판매조건 발표

다나와자동차 조회 34,582 등록일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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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자동차 뉴스팀]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5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주요 차종에 대해 할인 혜택을 이어간다.

 

[현대자동차]

 

 

현대차는 5월 12일 내에 계약 및 이달 출고 고객에 한해 20만원을 할인해주는 ‘황금연휴 특별조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모델별로 살펴보면 쏘나타(쏘나타 뉴 라이즈 제외)는 ‘Change up Festa’를 실시한다. 이는 2,000대에 한해 10%에서 최대 15%까지 할인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70만원 할인 또는 70만원 할인과 2.5%의 저금리를 기본 조건으로 제공하며 재고차량 구매 시 최대 50만원 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150만원의 할인 또는 150만원 할인과 2.5% 저금리 할부를 이용 가능하다. 쏘나타 PHEV는 300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5월 한달 동안 현대차에서 가장 큰 폭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차량은 2016년 형 i30이다. i30는 16년 12월 이전 재고 차량부터 17년 2월 생산분 차량까지 5%에서 최대 15%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여기에 100만원의 기본할인과 황금연휴 특별조건도 적용되어 120만원 이상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실시하는 ‘황금연휴 특별조건’은 그랜저IG, 아이오닉 EV와 PHEV, 스타렉스, 포터를 제외한 전 차종에 대해 20만원의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아자동차]

 

 

기아차는 ‘저금리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지난달에 이어 5월 달에도 K3, K5, K5 하이브리드, 스포티지를 36개월 할부 이용 시, 1.5%의 저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다. 48개월은 2.5%, 60개월도 같은 할부금리가 적용된다. 또한 프로그램 이용과 함께 50만원의 할인도 적용된다.

 

저금리 프로그램과 함께 5월을 맞이해 ‘5月 愛 Festa’를 실시한다. 이벤트 차량 선착순 5천대를 대상으로 모닝의 경우 40만원, 그외 차종은 2%부터 최대 10%까지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며 기본조건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프로그램에 해당되는 차량은 모닝을 필두로 쏘렌토 모하비 등 인기차종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K7 안전도 1위 기념으로 K7과 K7 하이브리드에 대해 20만원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한국GM]

 

 

쉐보레는 전달에 비해 다소 줄어든 혜택을 제공한다. 5월에는 콤보할부 프로그램 만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콤보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스파크 구입하면 80만원 또는 LG건조기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올 뉴 말리부 상품성 개선 모델 구입 시에는 120만원을 할인해주며, 60개월 4.9% 할부 프로그램을 동시에 적용 받을 수 있다.

 

최근 단종 논란이 일었던 올란도와 캡티바는 콤보할부 구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각각 100만원, 1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60개월 할부도 4.9%의 이율로 이용할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는 시승고객 우대를 강화하고 현금 구매 할인혜택 및 전 차종 노후 경유차 개별소비세 지원 등을 포함한 5월 판매조건을 발표했다.

 

SM6는 할부 구매 시 3.9%(36개월), 4.9%(60개월)의 낮은 금리와 5.5%(36개월), 5.9%(60개월)의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 중 선택가능 하며 추가 20만원 할인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QM3는 현금 구입 시 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부는 30만원 할인과 함께 2.9%(36개월), 3.9%(60개월)의 낮은 금리와 3.9%(36개월), 4.5%(60개월)의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 중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QM3 구매고객 전원에게 차량 연동 태블릿 내비게이션이 증정되며 여성 고객은 추가로 30만원의 지원을 더 받을 수 있다.

 

QM6는 RE Signatoure 트림 스페셜 프로모션으로 2WD 모델 구입 시 30만원, 4WD 모델 구입 시에는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노후 경유차 폐차 시 잔여 개소세(30%) 지원과 할부 구매 시 3.9%(36개월), 4.9%(60개월)의 저리혜택을 제공한다.

 

SM3는 현금 구입 시 20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할부는 2.5%(36개월), 3.5%(60개월)의 저금리와 3.9%(36개월), 4.5%(60개월)의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 중 선택 가능하다.

 

이 밖에도 SM7은 택시/렌터카 및 프리미엄콜렉션 트림을 제외한 모델에 한해 50만원 할인된 가격을 제공하며 할부 상품은 1.9%(36개월), 2.9%(60개월)의 초저리 금리로 구매할 수 있다. SM5는 30만원 현금 할인과 함께 할부의 경우 2.9%(36개월), 3.9%(48개월), 4.9%(60개월)의 다양한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SM6, QM6, QM3를 시승 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블랙박스 또는 전면 썬팅을 지원하며 르노삼성 전 차종에 대해 5년 이상 노후차 보유고객에게는 50만원의 추가 지원이 제공된다.

 

[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는 5월 한달 동안 차종별로 무상보증기간 연장, 4WD 시스템 장착 지원을 비롯하여 무이자할부, 저리할부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G4 렉스턴은 출시를 기념해 차체 및 일반부품 무상 보증 기간을 동급최대인 5년/10만km로 연장해 주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선수율에 상관없이 4.9% 장기저리 할부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New Style 코란도 C는 무상보증 기간 연장과 함께 8인치 내비게이션 장착(또는 30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일시불 및 정상할부 구매 시에는 가족여행 지원금 100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저리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해, 36개월부터 60개월까지 1%에서 3%의 이율로 차량 구매가 가능하다.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 구매 시에도 코란도 C와 같은 무상보증 기간 연장과 8인치 내비게이션 장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시불 및 정상할부 구매 시에는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장착 50% 지원 혜택이 제공되며 3.9% 저리할부와 함께 2채널 블랙박스가 제공되는 할부 프로그램도 이용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차종별로 다양한 혜택을 주는 고객사랑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혜택은 차종별로 10만원부터 20만원까지 할인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노후 경유차 폐차 고객에게는 구입 차종에 따라 최대 50만원을 지원하는 노후 경유차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해당 차량에 대한 자세한 판매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의 홈페이지 또는 다나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판매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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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kakao 2017.05.02
    체어맨은 그냥 행사하지말고 다운해서 파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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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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