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2017년 1사분기 순이익 45% 증가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11 등록일 2017.05.07

폭스바겐이 2017년 1사분기 결산을 발표했다. 아우디와 세아트, 스코다 등을 포함한 그룹 전체의 총 매출액은 561억 9,700만 유로로 2016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 순이익은 33억 4,500만 유로로 45% 증가했다.

순이익의 증가폭이 큰 요인은 비용 저감을 추진한 결과다. 1사분기 영업이익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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