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F와 포레시아, 자율주행 기술 개발 위한 전략적 체휴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02 등록일 2017.05.08


독일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부품 기업인 ZF는 프랑스 자동차 부품 제조사인 '포레시아'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자율주행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포레시아는 파리에 본사를 둔 프랑스를 대표하는 자동차 부품 업체로 특히 자동차용 시트나 내부 시스템 개발로 잘 알려져 있다.

양사의 제휴는 자율 주행 시대를 위한 기술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다양한 자율주행 차량에서 탑승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독자적인 기술을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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