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4월 2만51대 등록..전년 比 12.4% 증가

데일리카 조회 311 등록일 2017.05.10
BMW 7시리즈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4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대비 9.2% 감소한 2만51대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월 등록대수는 전년 1만7845대 대비 12.4% 증가했으며, 올해 누적 대수인 7만5017대는 전년 동월 누적대수인 7만3844대 보다 1.6%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가 6334대, 메르세데스-벤츠 5758대, 렉서스 1030대, 토요타 888대, 혼다 881대, 포드 818대, 미니 743대, 볼보 542대, 크라이슬러 526대, 닛산 524대, 랜드로버 463대, 푸조 357대, 인피니티 312대, 재규어 234대, 포르쉐 193대, 피아트 181대, 시트로엥 141대, 캐딜락 110대, 롤스로이스 10대, 람보르기니 4대, 벤틀리 2대로 나타났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만1986대(59.8%), 2000~3000cc 미만 6705대(33.4%), 3000~4000cc 미만 958대(4.8%), 4000cc 이상 402대(2.0%)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4962대(74.6%), 일본 3635대(18.1%), 미국 1454대(7.3%)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만1132대(55.5%), 가솔린 7199대(35.9%), 하이브리드 1720대(8.6%) 순이었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벤츠 E220d(818대), BMW 320d(813대), 렉서스 ES300h(717대) 순으로 나타났다.

윤대성 수입차협회 부회장은 “4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 등으로 인해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반적인 회복세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는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폭스바겐, 2025년까지 SUV 19종 출시 계획..SUV 라인업 강화
[단독] 현대차, 모하비 기반 픽업트럭 출시 계획..2020년 양산
현대차가 6월 출시할 소형 SUV ‘코나’..해외서 디자인 평가는?
삼성, 배터리·인포테인먼트 분야에 자율주행차까지..車 사업 ‘주력’
정의선·김효준·머스크·베이커..이들이 본 자율주행차의 미래는...
테슬라, 콤팩트 SUV ‘모델 Y’ 2019년 생산 계획..라인업 ‘완성’
“불과 2년 뒤, 스스로 달리는 완전 자율주행차 출시된다”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닫기

축하합니다. 스탬프를 찾으셨습니다.

스탬프 찾기 참여 현황
확인하시겠습니까?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