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중국인 74%가 자율주행 조기도입 원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53 등록일 2017.05.15


보쉬가 자율주행과 관련해 6개국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독일과 미국, 중국 등 세계 주요 자동차 시장 6개국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자율주행에 대한 소비자들의 생각을 알아 보기 위한 것이다.

자국에서의 자율주행의 조기 도입을 기대하는가하는 질문에 대해 가장 적극적인 반응을 보인 것은 중국이었다.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74%가 자율주행의 조기 도입을 희망한다고 답했다. 독일은 33%, 미국은 31%였다.

보쉬는 중국에 지프 체로키를 베이스로 하는 시험차를 제작해 고속도로에서 부분적으로 시험 주행을 할 계획이다. 시험 차량에는 중거리 레이더 센서 5대, 주변감자용의 다목적 카메라 1대 외 ESP, 브레이크제어 시스템, 전동 파워스티어링 등 다양한 보쉬의 제품이 탑재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닫기

축하합니다. 스탬프를 찾으셨습니다.

스탬프 찾기 참여 현황
확인하시겠습니까?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