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2전, 이재우 ASA GT1 폴 포지션 차지 개막전 설욕전 펼쳐지나

위드레저 조회 952 등록일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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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레이싱 GT1 예선 1,3위 마무리하며 개막전 아쉬움 만회할 최강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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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쉐보레 레이싱 이재우가 개막전의 아쉬움을 설욕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팀의 경쟁이 곧 메이커의 경쟁이라고 볼 수 있는 슈퍼레이스 ASA GT1 클래스 예선에서 쉐보레 레이싱 이재우가 폴 포지션을 차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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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2전이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13~14일 이틀간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ASA GT1 클래스 예선에서 쉐보레 레이싱 이재우가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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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운드는 지난 개막전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쉐보레 레이싱에게는 시즌 선두 경쟁을 위해 중요한 레이스 기에 예선부터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기 위한 레이스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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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예선에 따라 각 클래스 5대가 2차 예선을 펼치는 ASA GT 클래스기 때문에 결승 그리드 선점을 위해 2차 예선에 들어가야 좀더 유리한 입장에 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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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간 진행된 GT1 클래스 1차 예선 초반은 이재우(쉐보레 레이싱, No 11)가 2분23초002로 지난 개막전의 아쉬움을 잊고 선두로 나섰으며, 그 뒤를 김종겸(서한퍼플-블루, No 3)과 안재모(쉐보레 레이싱 No 79), 김중군(서한퍼플-레드, No 9),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 No 94)이 순위에 들며 2차 예선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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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2 클래스에서는 권봄이(서한퍼플-블루, No 19)가 2분28초775가 가장 좋은 기록을 보이며 선두로 나섰고, 그 뒤를 이원일(원레이싱, No 21), 한민관(서한퍼플-레드, No 69), 오한솔(알앤더스 레이싱, No 55), 이동호(이레인 레이싱, No 76)이 경쟁을 통해 2차 예선에서 결승전 그리드를 결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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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간 진행된 GT1 클래스 2차 예선에 들어서면서 분위기가 바뀌는 듯 보였다. 김종겸과 김중군이 2분24초310의 2분24초727의 기록으로 선두로 나섰지만 워밍업을 끝낸 이재우가 기록을 2분24초047로 단축해 선두를 바꾸게 됐다. 또한, 안재모도 김중군에 앞서 3위로 나서면서 더욱 뜨거운 경쟁을 예상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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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2 클래스에서는 이원일이 권봄이에 앞서 2차 예선 초반을 이끌어 갔지만 종료 시점이 가까워오면서 순위에 변화가 진행됐다. 그 뒤를 한민관, 이동호, 오한솔이 근접한 기록으로 이어가면서 예선이 진행됐고, 결국 권봄이가 예선에서 2분28초986으로 1위를 차지해 폴 포지션으로 결승 레이스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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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ASA GT 클래스 결승은 14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XTM, 네이버, Tving을 통해 TV, 온라인, 모바일로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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