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아반떼컵 클래스 포디움 선수 기자회견

위드레저 조회 211 등록일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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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김재우, 박진현 선수 슈퍼레이스 2전 수상 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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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2전이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13~14일 이틀간 열린 가운데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클래스 포디움에 오른 선수들이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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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31초956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한 신우모터스 이동현 선수는 “포디움 정상에 올라 기자회견에 온 것이 처음이라 엄청나게 어색하다. 하지만, 첫 승 정말 기분이 좋다.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 사이에서 우승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더 기쁘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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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35초578의 기록으로 2위에 오른 R-LAB/천기산업 김재우 선수는 “이 클래스에는 첫 출전이었다. 즐겁게 레이스에 임했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한다. 두 시즌을 원 메이크가 아닌 경기를 하다 원 메이크로 돌아오니 고향에 돌아온 것처럼 정말 즐거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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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36초834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한 R-LAB/천기산업 박진현 선수는 “잘 생긴 선수들과 포디움 오르게 되어 기쁘다. 개막전에서 부주의로 인해 아쉬운 모습 보여드렸는데, 오늘 포디움으로 응원해 주신 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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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은 6월 1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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