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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ASA GT4 클래스 우승 김성현 선수 수상소감 “팀원들께 정말 감사해"

위드레저 조회 138 등록일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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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2전이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13~14일 이틀간 열린 가운데 38분57초657의 기록으로 ASA GT4 클래스 포디움 정상을 차지한 다이노케이 김성현 선수가 기자회견을 통해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성현 선수는 “오래 간만의 포디움이다. 팀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린다. 갑작스러운 출전 결정으로 급하게 준비했음에도 완벽하게 준비해 주신 팀원들께 고마운 마음이다. 서스펜션 문제로 작년 시즌 결과가 좋지 못했는데, 올 시즌 그 부분을 개선해 나가고 있기에 좋은 성적이 나왔다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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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전으로 진행되고 있는 GT 클래스에 대한 질문에는 “1600 클래스가 없어지고 1,2 클래스와 통합전으로 진행되니 정말 무섭다. 사고의 위험이 항상 존재하기에 정말 무서운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레이스 운영 비용도 부담이다. 영암의 경우 상위 클래스와의 충돌 염려가 덜한 편이라 출전이 가능했다. 용인 스피드웨이나 인제스피디움의 경우 빠른 속도로 따라오는 차를 피하기에는 우리 클래스 차량 성능으로 힘겹다. 많은 사고의 위험, 비용부담, 빠르게 따라오는 상위 클래스 차량 등 많은 것들이 현실적으로 부담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와 더불어 3,4 클래스는 포디움에 올라도 2위와 3위 선수는 기자회견에 함께 하지 못한다. 함께 레이스를 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었는데 이런 현실이 조금 아쉽다. 이런 처우 문제부터 개선되기 시작한다면 보다 즐거운 레이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함께 포디움에 오른 선수들과 기자회견에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은 6월 1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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